Home > 회사소개 > 인사말






'시간이 멈춘 땅' 이라 불리는 미얀마의 매력에 빠져
주문이 걸린 듯 살아온 지 벌써 오늘로 17년이 되었습니다.

135민족이 품어내는 다양한 생활풍속과 문화, 만년설이 감싸고 있는
히말라야 산맥의 포효,
이 나라의 역사와 종교의 심연을 간직한 ‘쉐다곤 파고다’의 신비로움,
천년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나 자신을 찾게 되는 ‘탑의 나라... 바간’
그리고 남부의 아열대 정글의 생명력과
인도양에 연해있는 해변의 순수함에 반해서
지난 17년 동안 ‘미얀마 랜드’업 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그 동안 아껴주신 여행업계의 선후배님의 도움으로
큰 과오 없이 독보적인 ‘미얀마 랜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선후배 제위의 조언을 부탁드리며
더욱 신뢰받는 ‘미얀마 랜드’ 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4월
미얀마 양곤, 허 철 배상
서울사무소, 송 경필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