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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단체 파장으로 한국인 공항검색 대폭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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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미얀마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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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얀마에서 큰 물의를 일으킨 한국인 기독교 선교단체들로 인해 양곤 국제


공항으로 입국하는 한국인에 대한 세관 검색이 대폭 강화 되었다.





한국인 여행자는 극히 일부를 제외한 전원이 소지품,수화물 등을 검색 받아야 하며


책을 소지할 경우 세관원들이 책을 꺼내 책갈피 까지 검색할 정도로 이전


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한국인 여행자들을 대하고 있다.


실추된 한국인의 이미지가 언제 회복될지 걱정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