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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쉐장군 공식석상에 모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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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미얀마 | 200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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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쿠테타에 의한 제거설, 중병설 등으로 신변에 큰 의문을 자아냈던 미얀마


국가평화발전위원회 의장이자 현 최고 통치자인 딴쉐 장군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 건재함을 과시했다. 어제 미얀마를 공식 방문한 태국 외무부 장관 일행을


접견, 환담했는데, 이채롭게 이 자리에는 서열2위인 마웅에 장군, 3위인 뚜라쉐만


장군, 소윈수상 등 미얀마 최고위층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태국대표단을 영접했다.





유고설 이후 약 10일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딴쉐장군은 평상시 모습과


전혀 차이가 없었으며, 외견상으로는 건강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