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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시 원장 우자띨라 스님 한국에서 수행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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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미얀마 | 20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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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위빠사나선원은 미얀마의 우 자띨라 사야도를 초청 10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4일 동안 집중수행을 실시한다.





우 자띨라 사야도는 현재 미얀마 선원장으로 지난 1988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북한산 승가사에서 위빠사나 수행에 대한 법을 폈다.





1947년 설립된 마하시선원은 미얀마의 많은 비구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 위빠사나 수행을 보급한 독보적인 선원이자 수많은 외국인 수행자들을 배출한 세계적인 선원으로 미얀마를 비롯해 해외에 약 500여 개의 분원이 있다.





한국위빠사나선원 묘원 법사는 “이번 우 자띨라 사야도를 초청 집중수행의 방법은 순수 위빠사나로써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보급된 마하시 방법의 수행체계”라며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여러분들을 행복한 세계로 이끌어 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02)512-5258





출처 : 법보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