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게시판 > 현지소식

|
박근혜 대통령 미얀마 방문
|
투어미얀마 | 2014-11-13
|
390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리는 제9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와 제17차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 정상회의에 참석하였다.

-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와의 한·뉴질랜드 정상회담 : 경제 분야를 협력 방안을 논의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 : 경제협력 방안을 협의
인도의 고속철 건설에 한국 기업의 참여, 갠지스강 정화사업, 원자력 분야 협력 모색
-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만남

각국 정상들은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과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등 국제안보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하였다.

박 대통령은 이어 오후 열리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선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등 제반 분야에 대한 역내 국가들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 대통령은 아세안 회원국과 한·중·일 3개국 정상이 참석하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는
한·중·일 3국의 조정국 정상으로서 아세안 의장국인 떼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과 함께 회의를 주재하였다.
회의의 안건으로는 북한 핵(核) 문제 해결을 포함한 지역 정세 등에 관한 논의도 이뤄졌으며, 이번 회담의 공동선언문으로 채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