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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는 부처님께서 스스로 발견하여 깨달음을 얻은 수행방법이며 직접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던 수행방법입니다. 현재 미얀마, 스리랑카, 태국 등 남방 불교권에서 전통이 잘 유지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등에서 불교의 수행법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위빠사나라는 말은 ‘위’라는 말과 ‘빠사나’라는 두 단어로 이루어진 복합어입니다.
위(Vi)라는 말은 세 가지 특성을 말하는 데, 무상하고-고통스럽고-무아인것, 그 어디에도 '나'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빠사나(Passana)는 깨달음 또는 바른 이해을 의미합니다. 두 단어가 합쳐지면 그것은 무상, 고, 무아의 깨달음 또는 바른 이해를 의미합니다.

즉, 위빠사나는 수행자가 그들 자신의 몸과 마음을 각자의 있는 그대로의 경험을 통해 마음의 깊은 집중 뿐 아니라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바르게 이해하게 합니다. 사물의 성품을 바르게 이해하면 무지가 사라지고 잘못된 견해(‘내가 있다’라는 유아견(有我見), 아상(我相))도 없어집니다. 잘못된 견해가 없어지면 집착과 갈애가 생겨나지 않게 되어 모든 종류의 괴로움이 존재하지 않게 되는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게 됩니다.




기상 새벽 3~4시
좌선 새벽 4~5시
경행 아침공양 오전 5~6시
좌선 오전 6~7시
경행 오전 7~8시
좌선 오전 8~9시
목욕 점심공양 오전 9~11시
좌선과 경행 오전 11시~저녁10시

신도회 중심의 운영으로 신도회장, 부회장, 사무국장, 직원 등이 무상으로 자원봉사 하고 있음.
신도회는 센터의 운영에만 관여하며 수행지도는 지도법사 스님들의 프로그램에 의해 전수되고 있음.